국내에서 제작된 단편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무빌리지를 살펴본다. 모든 단편영화가 아니라 영화 제작자가 등록한 단편영화를 영화제와 결합한 형태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없이 바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단편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플랫폼이 현저한 부족한 상황에서 시청자들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편영화 스트리밍 플랫폼인 무빌리지는 국내에 제작된 단편영화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단, 영화 제작자가 등록한 단편영화에 한해 무료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는데, 이때 시청자들은 해당 단편영화를 보고 평가함으로써 시청자들이 선택한 단편영화를 알리는 단편영화제 성격도 지니고 있다. 다음에서 단편영화를 시청자들과 연결해 주는 무빌리지를 컴퓨터 또는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단편영화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무빌리지 PC 버전
무빌리지는 주로 모바일용 무빌리지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지만, 컴퓨터 또는 모바일에서 URL 접속방식인 무빌리지 홈페이지를 방문해서도 동일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해당 무빌리지는 간단히 단편영화를 무료로 보는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이해할 수 있는데, 역으로 단편영화를 시청자에게 소개해주는 플랫폼이기도 하다.
상기 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무빌리지 홈페이지로 전환하는데, 여기에서 등록된 단편영화를 다운로드 없이 바로 시청할 수 있는데 이때 로그인을 해야만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별도로 회원가입 절차를 진행할 수도 있지만 카카오 계정과 연계되므로 더욱 간편하게 이용도 가능하다.
특히 무빌리지에서 제공하는 단편영화는 영화제와 결합하여 운영되므로 시청자들이 남기는 평가를 토대로 수상작을 선정하므로, 공정한 심사와 시청 기록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로그인을 필수로 하고 있다. 단, 앞에서 언급했듯이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후에 무빌리지에서 시청하는 모든 단편영화는 무료로 볼 수 있다.
참고로, 무빌리지는 2023년에 런칭된 후에 영화제와 결합해서 시즌제 형태로 해당 시기에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은 영화를 선정해서 오프라인 극장에서 상영한다. 이때 시청자들의 시청 데이터만으로 상영작을 선정한다.
안드로이드용 무빌리지 엡
갤럭시 스마트폰을 비롯한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 무빌리지를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빌리지로 검색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무빌리지 - Google Play 앱
무료로 단편영화를 시청하세요. 여러분이 시청하신 데이터가 쌓여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세 작품을 수상합니다. 고민 말고 시작하세요. 평론가님.
play.google.com
위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무빌리지 앱을 무료로 설치한 후에 여기에서 PC 버전에 해당하는 홈페이지와 동일하게 무빌리지에 등록된 모든 단편영화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때 시청자들이 선택한 단편영화 3작품을 선정해서 극장에서 상영하는 영화제를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참고로, 해당 무빌리지 단편영화제에서 선정된 영화를 극장에서 보려면 무빌리지 웹사이트 또는 무빌리지 앱에서 영화 티겟을 유료로 예매해야 한다. 즉, 무빌리지 플랫폼에서 무료로 단편영화를 시청한 후에 소비자들로부터 선택받은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경우에만 유료로 티겟을 끊어서 보는 방식이다.
IOS용 무빌리지 어플
다음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이라면 앱스토어에서 무빌리지를 검색한 후에 단편영화 스트리밍 플랫폼이라는 문구가 담긴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무빌리지
Movillage는 영화 제작자들에게 영화를 등록받아 무빌리지를 통해 스트리밍하고 축적된 영화 시청 데이터 조회수, 좋아요, 댓글평점, 시청자 영화 평가)로 6개월에 한 번씩 수상을 진행하는 단
apps.apple.com
위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무빌리지 앱을 설치하면 영화제와 결합된 단편영화 스티리밍 플랫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시청자에게는 단편영화라는 새로운 재미를 제작자에게는 시청자를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제작자와 시청자 모두에게 윈윈이 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무빌리지 플랫폼에 등록된 단편영화를 시청자들이 무료로 보면서 즐기는 행위 자체만으로 자동으로 단편영화제 심사관으로 참여하게 되는데, 영화를 시청한 데이터만을 합산해서 6개월 단위로 수상작 3작품을 선정해서 오프라인 극장에서 상영하는 게 주요 운영 방식이다.
이렇듯 무빌리지는 제작자가 직접 등록한 단편영화만을 대상으로 시즌제로 스트리밍 방식으로 시청자들이 무료로 관람한 실제 시청 데이터를 모아서 시청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3편의 단편영화를 선정해서 유료로 상영하고 있다. 특히 무빌리지 초기에 비해 점점 등록되는 단편영화가 많아지고 있을 정도로 단편영화를 시청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유용한 공간을 넘어 단편영화제 위상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