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텍에서 개발한 스마트 도서관 관리 시설 통합 관리 시스템인 클리커를 살펴본다. 도서관 안에 있는 모든 공간과 좌석을 디지털로 연결해서 사용자가 키오스크 또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예약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이 주요 활용 용도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도서관의 좌석, 스터디룸, 사물함을 스마트폰에 클리커 앱을 설치해서 예약하고 제어하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이러한 클리커는 국내에 많은 대학에서 도입해서 대학 도서관에서 운영 중이다보니 대학생들에게는 매우 익숙한 시스템이다.

다음에서 대학생들이 도서관을 이용 시에 주로 활용하는 클리커를 모바일에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해당 클리커 특징 및 서비스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전자도서관 시설관리 시스템, 클리커
기본적으로 도서관 내 열람실 좌석을 비롯해서 스터디룸, 멀티미디어실, 사물실 등을 실시간으로 예약하거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인 클리커는 사용자의 상황에 맞춰 모바일 앱, 키오스크, PC 버전의 웹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IT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통합 시스템으로 서비스하는 해당 클리커는 도서관 내의 다양한 시설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예약하는 기능이 핵심 기술로, 도서관 내 빈자리를 확인해서 예약하거나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 주로 활용된다.
상기에 추가한 해당 클리커를 개발한 (주)라이브텍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해당 솔루션의 작동 방식 및 서비스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즉, 앞에서 언급했듯이 국내 많은 대학교에서 해당 클리커를 도서관 스마트 관리 시스템으로 도입해서 운용 중이므로, 대학생들은 주로 스마트폰 내 앱을 설치해서 활용한다.
더불어 학교 도서관 홈페이지 내 시설 예약 메뉴를 활용해서도 동일한 클리커가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러한 PC 버전의 웹에 해당하는 각 학교의 전용 도서관 홈페이지에 탑재된 클리커는 실시간 좌석 사용보다는 사전 예약이나 이용 통계 확인 등에 적합하다.


이외에도 도서관 입구 로비나 층별 입구에 설치된 대형 터치스크린 기기인 현장 키오스크에서도 클리커 기능을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이때 모바일 앱 또는 PC 웹에서 예약한 내역을 키오스크에서 확인하면서 좌석 번호를 출력하는 용도로 주로 활용된다.
즉, 스마트폰에 설치한 앱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지만 스마트폰 없이도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와 PC 웹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디바이스들이 동기화되면 서로 보완해주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참고로, 해당 클리커에는 단순히 예약만 하고 자리를 비우는 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위치 기반 입실 인증이 가능한 블루투스 신호를 활용한 비콘 인증 기술도 탑재되어 있다.
다음에서 학생들이 대학교 내 도서관을 사용할 때 주로 활용하는 방식인 모바일에 클리커 앱을 설치하는 공식 루트와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안드로이드용 클리커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이라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클리커로 검색해서 클리커 Clicker라는 항목을 선택해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Clicker는 전자도서관 전체 시설관리를 위한 시스템 (Smart Library Management System) 으로 Kiosk, PC, Tablet, Smart Phone 등 모든 기기를 이용해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열람좌석, 스터디룸, 멀티미디어실, 사물함 등의 시설을 이용자와 연결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위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해서 사용 시에 로그인이 필수인데, 이때 소속 대학의 포털 홈페이지에 사용하는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된다.



더불어 앞에서 언급했듯이 해당 클리커는 이용자가 실제 좌석에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비콘 인증 기술을 사용하므로, 앱을 실행 시에는 블루투스 사용과 함께 위치 정보 접근 권한을 반드시 허용으로 설정해야 한다.
특히 도서관 외부에 있거나 내부에 있어도 동일하게 도서관 빈좌석을 확인할 수 있는데, 도서관 외부에서 빈좌석을 확인 후에 예약하면 일정 시간 이내에 도서관에 도착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
즉, 예약만 하고 도서관을 이용하지 않는 일명 노쇼를 방지하고자 실제 이용자가 좌석 근처에 있는 지를 비콘 인증으로 확인해서 사전에 예약한 시간에 이용하지 않을 시에는 일정의 페널티가 주어진다.
IOS용 클리커 어플
다음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이라면 앱스토어에서 클리커로 검색한 후에 클리커 Clicker – 교육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Clicker 시스템은 개별적으로 운영되고있는 시설물의 통합 관리는 물론 이용자의 시설물 이용 테이터 수집 분석을 통해 기관의
효율적 운영정책 수립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다양한 운용 디바이스(PC,Mobile,DID,Tablet..)를 활용하여
관리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운용 가능한 솔루션입니다.
위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간편하게 도서관 좌석을 예약하고 해당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실제 이용자가 좌석에 있는지를 비콘 인증으로 실시간 체크해서 단순히 예약만 하고 자리를 비우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 있다.



더불어 도서관 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 종료 시간이 다가오면 스마트폰 내 설치한 앱으로 알림 푸시를 받을 수 있는데, 이때 다음 예약자가 없다면 앱에서 바로 연장 버튼을 눌러 이용 시간을 늘릴 수도 있다.
도서관 좌석을 예약하는 방식 그대로 도서관 내 다른 시설, 대표적으로 스터디룸도 예약할 수 있는데 이러한 시설 예약 시에는 관리자의 승인이 완료되야만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렇듯 해당 클리커는 대학교 내 도서관에서 많이 도입하고 있는데 대학생이라면 해당 앱으로 빈좌석을 확인해서 예약 후에 정해진 시간 내에 좌석에 가서 블루투스 신호를 활용한 비콘 인증을 거쳐야 하므로,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와 GPS 기능을 반드시 활성화해 놓아야 한다.
국내 대표 스마트 도서관 관리 시스템
앞에서 언급했듯이 해당 클리커는 국내 수많은 대학과 공공 도서관에서 도입할 정도로 국내 대표 스마트 도서관 관리 시스템으로 단순한 좌석 예약 기능을 넘어서 도서관 운영에 최적화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해당 클리커가 다른 유사 좌석 배정 시스템과 차별화된 장점으로 비콘 기반의 위치 인증 기술이 손꼽힌다.
특히 클리커에 탑재된 비콘을 활용한 위치 인증은 매우 정확해서 이용자가 실제 해당 좌석에 가까이 있어야만 입실 인증이 이루어진다.



따라서 집에서 미리 도서관 자리만 맡아두고 오지 않는 노쇼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실제 이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해당 클리커는 단순 소프트웨어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도서관의 시설물과 직접 연동되는 하드웨어 통합 방식으로 운용된다. 대표적으로 도서관 내 스터디룸을 이용 시에 예약한 시간에 문 잠금 장치가 해제되고 전등이 켜지는 IOT 연동 방식이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 설치한 클리커 앱은 도서관 입구에 설치된 키오스크 그리고 PC 웹과 실시간으로 동기화되므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잔여 좌석을 확인하고 빈좌석을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이외에 도서관을 관리하는 사서 등 운영자가 도서관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기능도 탑재되어 있는데, 대표적으로 예약 후 미입실하거나 퇴실 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을 시에 자동으로 페널티가 부여되고 일정 패널티가 누적되면 자동으로 이용이 제한됨으로 학생들과 직접적인 접근 및 제어 등 마찰 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