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거에서 서비스하는 불꽃축제 전용 음악 동기화 앱인 오렌지플레이는 소리가 닿지 않는 곳에서도 현장감 있는 불꽃쇼 관람을 가능하게 해주는 공식 관람 지원 서비스다.

기본적으로 실시간 음악 자동 재생이라는 핵심 기능에 축제 정보·투표·이벤트 같은 부가 기능이 더해져 있다.
즉, 불꽃축제 계획이 있다면 현장 가기 전에 미리 설치해두고,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챙겨가면 훨씬 만족스러운 관람을 할 수 있다.
다음에서 범용 스트리밍 앱이 아니라 불꽃축제 전용으로 서비스하면서 모바일용 전용앱으로 제공하는 오렌지플레이 특징 및 서비스 내용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불꽃쇼 감동 두 배로 만드는 앱, 오렌지플레이
기본적으로 여의도, 부산 광안리, 포항 영일대 같은 곳에서 대형 불꽃축제가 펼쳐질 때 불꽃 연출과 함께 배경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오렌지플레이 앱이다.
실제로 스토리와 배경음악(BGM)이 불꽃 연출과 세트로 맞물려 있어서 음악을 함께 들어야 진짜 감동이 오는데, 위치에 따라 행사장 스피커 소리가 온전히 전해지지 않는다.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게 오렌지플레이로 불꽃쇼가 시작되면 앱에서 현장 음악을 자동으로 재생하므로 어디서 보든 현장 바로 앞에서 듣는 것 같은 생생한 사운드를 체감할 수 있다.
더불어 불꽃축제 정보도 제공하는 공식 관람 지원 앱이라는 축제 주최 측과 연계해서 서비스되는 구조라 실제 현장 진행 상황에 맞춰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게 핵심 포인트다.
따라서 불꽃쇼 시작 전에 미리 앱을 켜두고 대기하는 게 효과적이다. 즉, 쇼가 시작되면 자동으로 음악이 실행되는 방식이라 타이밍을 놓치지 않으려면 사전 실행이 중요하다.
특히 이어폰이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연결해서 듣는 걸 추천한다. 스마트폰 내장 스피커보다 훨씬 몰입감이 좋다.


이러한 오렌지플레이는 기본적으로 모바일 앱 중심 서비스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즐기려면 스마트폰이 필수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 앱으로 구현한 해당 오렌지플레이를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주요 특징 및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오렌지플레이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이라면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오렌지플레이로 검색해서 오렌지플레이 – 불꽃축제 음악 행사 orangeplay라는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불꽃쇼에서 모든 불꽃이 스토리와 음악을 함께 머금고 있기 때문에 꼭 음악과 함께 불꽃을 관람해야 감동과 기쁨이 배가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행사장 주변외에는 스피커 등 음향시설이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아 먼거리에서 관람하시는 분들은 눈으로만 불꽃쇼를 즐겨왔었습니다.
위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오렌지플레이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면 무엇보다도 실시간으로 음악과 불꽃이 싱크에 맞게 재생되므로 불꽃쇼 시작과 동시에 현장 음악이 앱에서 자동으로 흘러나와서 멀리서 보든 실내에서 보든 현장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즉, 스피커가 닿지 않는 거리의 한계를 스마트폰 하나로 풀어버린다는 점에서 이 서비스의 존재 이유 자체가 여기에 있다.
특히 축제 일정, 진행 순서, 참가 팀(국가별) 관련 정보를 앱 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제 어떤 순서로 쇼가 진행되는지 미리 알고 보면 훨씬 재미있다.
IOS용 오렌지플레이 앱
다음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이라면 앱스토어에서 오렌지플레이로 검색한 후에 오렌지플레이 – 여행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해당 앱 서비스는 음악이 잘 들리지 않는 먼 거리나 또는 실내에서 불꽃쇼를 보시는 분들에게 귀로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불꽃쇼 시작과 함께 음악이 자동 실행되어 바로 앞 현장에서 보시는 것과 같은 생생한 효과를 느끼실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위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최적화된 UI로 구성된 오렌지플레이 어플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여러 나라가 순서대로 공연하는 국제 불꽃축제라면 지금 나오는 음악과 연출이 어느 팀 것인지 확인하면서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더불어 마음에 드는 불꽃쇼 진행팀에 투표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서 그냥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서 순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이외에도 앱 안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축제 시즌마다 새로운 이벤트가 열리는 경우가 많아서 앱을 켜둔 김에 같이 챙기면 좋다.
오렌지플레이만의 차별화 요소
앞에서 언급했듯이 해당 오렌지플레이는 일반적인 스트리밍 앱이나 파티용 조명 연동 앱과는 달리 불꽃축제 전용 앱이므로 여러모로 차이가 존재한다.


기본적으로 오렌지플레이는 처음부터 불꽃쇼와의 싱크만을 목적으로 설계됐으므로 별도로 곡을 찾거나 재생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다.
즉, 현장 축제 정보와 결합되어 있으므로 음악 재생뿐 아니라 축제 일정, 참가팀 정보, 투표, 이벤트까지 한 앱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여러 앱을 오갈 필요가 없다.
더불어 오렌지플레이 하나만 깔아두면 올해 어떤 불꽃축제가 언제 열리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축제 시즌마다 매번 검색할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일부 축제는 입장 관련 정보를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티켓과 관람 정보를 따로 찾아다닐 필요가 줄어든다.
참고로, 앱이 리뉴얼을 거듭하면서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축제 현장에서도 접속 오류 없이 안정적으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