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야크루에서 만든 디지털 촉감 놀이 및 ASMR 시뮬레이션 앱인 말랑볼은 슬라임과 말랑이, 왁뿌볼을 화면에서 실제 같은 소리와 진동으로 만지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말랑볼은 출석 젤리로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있고 새 말랑이가 꾸준히 추가되고 있어서 손맛을 느끼면서 조용한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다.
특히 한국어를 비롯해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구글과 애플 계정을 연동해서 디바이스를 바꿔도 진행 상황을 이어갈 수 있다.

다음에서 화면 속 슬라임과 왁뿌볼이 진짜 손에 잡히는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해당 말랑볼 특징 및 서비스 내용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소리와 진동으로 힐링하는 말랑볼
기본적으로 말랑볼에서 가장 중요한 건 그냥 화면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앱이 아니라 토이마다 다른 물리와 소리, 진동으로 실제 장난감을 만지는 느낌을 재현하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말랑이마다 다르게 만져지는 촉감 물리를 제공하므로 화면인데도 진짜 만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즉, 찐득한 글리터 슬라임인 별빛진주를 비롯해서 왁뽀볼 형태인 크렘 브륄레, 폭신폭신한 구름 슬라임 형태인 구름몽글 등 다채로운 토이가 등장하면서 계속해서 새로운 토이가 추가되고 있다.
상기에 추가한 말랑볼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기본적인 서비스 내용과 함께 모바일에 설치할 수 있는 공식루트를 확인할 수 있다.
단, 상기 홈페이지에서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으므로 실제로 사용하려면 모바일 앱을 설치해야 한다.
특히 말랑이마다 실제로 녹음한 소리와 햅틱이 들어가 있어서 왁스가 빠직 깨지고 슬라임이 쩍 늘어나는 느낌이 손끝으로 전해진다.
촉감 ASMR의 핵심은 시각, 청각, 촉각이 동시에 맞아떨어지는 데 있는데, 말랑볼은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결합해서 제공하고 있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 앱으로 구현한 해당 말랑볼을 사용하는 방식인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주요 특징 및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말랑볼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이라면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말랑볼로 검색해서 말랑볼: 슬라임·말랑이 ASMR 이라는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주무르고, 깨고, 터뜨리는 포켓 속 말랑이 가게 — 슬라임·말랑이·왁뿌볼 촉감 ASMR 앱
말랑볼은 슬라임·말랑이·스퀴시·왁스볼 같은 촉감 장난감을 화면에서 직접 누르고 만지는 디지털 촉감 놀이터예요. 촉감놀이·감각놀이·ASMR 게임을 찾는 어린이부터 잠들기 전 힐링이 필요한 어른까지, 회원가입 없이 바로 만질 수 있어요.
슬라임·말랑이·스퀴시·왁뿌볼까지, 하나하나 다르게 만져지는 말랑이들을 모아 보세요.
위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매주 새롭게 추가되는 말랑이를 볼 수 있어서 지루할 틈 없이 다채로운 촉감을 즐길 수 있다.


이렇듯 슬라임, 왁뿌볼, 젤리, 키캡까지 취향이 갈리는 촉감을 한 앱에 모아 놓아서 오늘은 뭘 만질까 고르는 재미가 있다.
특히 하루에 한 번 출석하면 젤리를 받고 7일을 채우면 보너스까지 주므로 현질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즉, 젤리를 사용해서 말랑이를 체험할 수 있는 방식인데 이때 무료로 젤리를 받을 수 있고 광고만 봐도 5분간 체험할 수 있어서 무료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는데, 추가로 필요 시에는 앱 안에서 젤리를 구매해서 사용하면 된다.
IOS용 말랑볼 어플
다음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이라면 앱스토어에서 말랑볼로 검색한 후에 말랑볼: 슬라임·말랑이 ASMR – 왁뿌볼·스퀴시 장난감 촉감 스트레스해소 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 별빛진주 — 찐득한 글리터 슬라임, 손끝 자국이 천천히 메워져요
• 유리바다 — 폰을 기울이면 모래가 흐르고, 기포를 톡톡 터뜨려요
• 왁뿌볼 — 실금, 꾹, 빠직! 왁스 껍질을 깨는 짜릿한 손맛
• 구름몽글·슈거큐브·초코 바닐라 등 개성 넘치는 촉감들
매일 오면 젤리를 드려요. 7일을 채우면 보너스까지!
말랑이마다 녹음된 사운드와 햅틱으로 손끝의 감각이 살아나요.
조용히 만지작거리고 싶은 순간, 말랑볼을 열어 보세요
위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최적화된 UI로 구성된 말랑볼 앱을 이용할 수 있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출석 체크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지만 광고 없이 모든 말랑이를 무제한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유료인 말랑볼 플러스를 구독해야 한다.


물론 개별적으로 젤리를 충전하는 방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출석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젤리가 충분하므로 가볍게 즐길 용도라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아직 열지 못한 말랑이도 짧은 광고 한 번을 보면 5분간 체험할 수 있다. 구매하기 전에 느낌을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선택 실수를 줄여 준다.
특히 이벤트 코드로 토이를 받을 수 있고 키캡 챌린지와 이벤트 팝업도 탑재되어 있으며 사용자의 말랑이만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참고로, 해당 앱에서 말랑이는 계속 추가되는데 이때 상점에서 신제품 토이를 구매하거나 유료 구독인 말랑볼 플러스를 이용해야만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때 월간 구독보다 연간 구독이 할인폭이 크므로 말랑이를 자주 사용한다면 연간 구독이 경제적인데, 말랑볼 플러스 구독은 자동 갱신되는 방식이므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해지해야만 불필요한 비용이 빠져 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말랑볼만의 차별화 요소
앞에서 살펴본 해당 말랑볼과 유사한 왁뿌볼, 슬라임 ASMR, 피젯 토이 계열의 앱이 많은데, 이러한 유사 앱과 비교시 말랑볼의 장점 및 차별화 요소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무엇보다도 토이마다 물리와 소리, 진동을 따로 만들었고 계속 손맛을 다듬는 촉감 연출이 탁월하다.
또한 슬라임, 왁뿌볼, 젤리, 모래와 기포, 키캡과 클리커까지 한곳에 모여 있어서 한 앱에서 다양한 장르를 폭넓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거의 매주 새 말랑이와 개선이 이루어질 정도로 업데이트가 빠를 뿐만 아니라 사용자 의견도 개발자가 직접 피드백하며 업데이트 시에 반영하고 있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회원가입이 필요 없고 채팅이나 커뮤니티 기능도 없이 오로지 혼자서 조용히 사용하기 좋은 구조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자 힐링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해당 말랑볼에서 제공하는 말랑이는 온라인에서 구현되어 있으므로 오프라인에서 볼 수 있는 진짜 말랑이보다 가성비가 압도적일 뿐만 아니라 마르거나 터질 걱정도 없다는 점에서 아이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추가로 아이패드와 같이 큰 화면에서 사용할 수도 있는데 이때 애플펜슬까지 지원하는 부분은 유사 앱에서 만나기 어려운 기능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