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모으는 부처 석가머니 가이드 (화날 땐 목탁, 불안할 땐 염주)

불교 크리에이터 김부따가 기획하고 (주)버그홀이 만든 석가머니는 목탁 두드리기·염주 돌리기·걷기 같은 익숙한 행위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을 다스리는 디지털 리추얼 앱이다.

운 모으는 부처 석가머니 가이드 (화날 땐 목탁, 불안할 땐 염주)

석가머니는 무겁게 명상을 가르치기보다 빡칠 때 목탁 한 번 쳐라는 식으로 가볍게 다가간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즉, 스트레스 풀 곳이 마땅치 않을 때, 잠깐 목탁이나 염주에 손을 맡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다음에서 스트레스 풀 곳 없을 때 화날 땐 목탁으로 화를 풀고 불안할 땐 염주로 불안을 잠재우는 김부따가 만든 리추얼 앱인 해당 석가머니 특징 및 서비스 내용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김부따가 만든 리추얼 앱, 석가머니

기본적으로 석가머니는 모바일용 전용 서비스로 구현하고 있는데 불교적 감성과 MZ식 유머를 섞어서 만든 이름부터 임팩트 있는 석가머니로 디지털 수행·리추얼 앱이다.

이러한 석가머니는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에서 활동하는 불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김부따가 기획하고, 개발사 (주)버그홀이 만든 모바일 앱이다.

카테고리는 건강 및 피트니스로 분류돼 있는데, 실제로는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 챙김을 목탁 두드리기, 염주 돌리기, 걷기 같은 익숙한 불교적 행위로 풀어낸 캐주얼 리추얼 앱에 가깝다

석가머니 바로가기

상기에 추가한 석가머니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기본적인 석가머니 서비스 내용과 함께 모바일에 설치할 수 있는 공식루트를 확인할 수 있다.

단, 상기 홈페이지에서도 일부 서비스 및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지만 미리보기 또는 체험용에 가까우므로 실제 사용은 모바일 앱에서 해야 한다.

석가머니 살펴보기 2

더불어 무겁고 진지한 명상 앱이 아니라 빡칠 땐 목탁 치고, 불안할 땐 염주 굴리자는 가벼운 톤이 핵심이다.

아래에서 자세한 서비스 내용을 소개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설치부터 시작까지 사용법은 단순하다. 크게 어려울 게 없어서 누구나 5분이면 적응한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 앱으로 구현한 해당 석가머니를 사용하는 방식인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주요 특징 및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석가머니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이라면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석가머니로 검색해서 석가머니 – 운 모으는 부처라는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위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석가머니 앱을 무료로 설치하면 화면 구성이 직관적이라 튜토리얼 없이도 바로 목탁을 두드리고 염주를 돌릴 수 있다.

이러한 석가머니의 대표 기능은 목탁 두드리기라고 할 수 있는데, 화면을 두드리면 맑은 목탁 소리가 울리고 두드릴 때마다 운이 쌓인다. “화가 치밀 땐 108번 두드려라”, “지름신이 올 땐 지갑 대신 석가머니를 열어라” 같은 카피처럼, 실제로 손가락을 움직이는 행위 자체가 감정을 환기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렇듯 별도의 학습이 필요 없고 짜증 나는 순간 앱만 켜면 바로 배출구가 생긴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IOS용 석가머니 앱

다음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이라면 앱스토어에서 석가머니로 검색한 후에 빡칠 땐 목탁, 불안할 땐 염주 돌리는 리추얼앱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위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최적화된 UI로 구성된 석가머니 앱을 이용할 수 있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목탁 두드리기가 대표 기능인데 이와 함께 불안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염주 돌리기 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콘텐츠로 탑재되어 있다.

즉, 손끝으로 화면을 스와이프하면 염주가 한 알씩 굴러간다. 108번을 채우면 액땜 한 바퀴가 돌아 액운을 쫓아낸다는 설정인데, 손을 움직이는 데 집중하다 보면 잡생각이 줄어드는 걸 체감할 수 있다.

또한 안정 모드와 불안 모드로 소리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서 그날 기분에 맞춰 고를 수 있는 것도 세심한 부분이다.

특히 사진을 넣어 나만의 염주 만드는 즉, 애착염주도 제작해서 활용할 수 있는데 실제로 염주알 하나하나에 원하는 사진을 넣을 수 있다.

따라서 좋아하는 연예인, 반려동물, 친구 얼굴까지 뭐든 염주알로 만들 수 있어서 단순 수행 도구를 넘어 나만의 굿즈를 만드는 재미를 더해준다.

석가머니만의 차별화 요소

앞에서 살펴본 해당 석가머니와 유사한 목탁·염주 콘셉트의 앱은 사실 이전부터 여러 개 있지만, 차별화되는 요소도 다수 존재한다.

첫째, 콘텐츠와 앱이 연결돼 있다.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김부따의 세계관과 유머 코드가 앱 안에 그대로 녹아 있어서 단순 기능 앱이 아니라 하나의 캐릭터 브랜드처럼 소비된다는 점이 다르다.

둘째, 업데이트 속도가 빠르다. 버전 기록만 봐도 며칠 단위로 기능이 추가되고 있고, 이용자 리뷰에 개발자가 직접 답글을 다는 등 소통이 활발하다. 서비스 초기에는 광고 없이 운영하겠다는 방침도 명확히 밝히고 있어서 사용자 경험을 우선한다는 인상을 준다.

셋째, 커스터마이징의 폭이 넓다. 애착염주에 사진을 넣거나 부처를 원하는 스타일로 꾸미는 기능은 기존 목탁·염주 앱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요소다. 수행 도구이면서 동시에 꾸미기 게임 요소가 결합돼 있어서 반복 사용에도 질리지 않는다.

석가머니 살펴보기 11

더불어 해당 석가모니는 걷기라는 요소도 탑재해서 운동과 보상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즉, 하루 5,000보를 걸으면 복주머니가 열리면서 보너스 운을 받을 수 있다.

만보기 앱처럼 목표 수치를 채우는 동기부여가 생기는데, 단순히 숫자를 채우는 게 아니라 부처님 가피라는 스토리텔링이 붙어서 걷는 행위 자체가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

이때 목탁을 치고 염주를 굴려 모은 운으로 나만의 부처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머리 스타일, 표정, 아이템 등을 바꿔가며 개성 있는 부처를 만드는 재미가 있어서, 다른 명상 앱에는 없는 수집·커스터마이징 요소가 확실한 차별점이 된다.

참고로, 해당 석가모니 앱에는 매일 짧은 문구로 제공되는 하루 한 줄 부처님 말씀을 비롯해서 목탁 소리 외에 색다른 불교 재즈 배경음악 등도 추가되고 있다. 더불어 한국어 외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까지 다국어를 지원해서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처 꾸미기용 신상 아이템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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