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Studio가 만든 MD Vinyl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감성적인 가상 턴테이블로 바꿔주는 뮤직 플레이어·위젯 앱이다.

MD Vinyl는 Apple Music과 Spotify를 그대로 연동해서 쓸 수 있고 실감 나는 턴테이블 애니메이션과 자유도 높은 커스텀 테마, 아티스트 몰입형 페이지와 공유 카드까지 탑재하고 있어서 단순 재생 앱이 아니라 음악을 듣는 경험 자체를 감성적으로 바꿔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매번 업데이트마다 아티스트 페이지나 공유 카드, 데스크톱 위젯 지원 등 새로운 기능을 꾸준히 추가하면서 단순 위젯 앱을 넘어서 하나의 음악 경험 플랫폼으로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

다음에서 스트리밍 시대에 바이닐 감성을 더하며 Apple Music·Spotify 연동으로 완성하는 가상 턴테이블로 구현한 앱인 해당 MD Vinyl 특징 및 서비스 내용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스트리밍 시대에 바이닐 감성을 더하다, MD Vinyl
기본적으로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는 시대에 판을 올리고 바늘을 내리는 그 느낌이 그리울 때가 있다. 바로 아날로그 감성을 다시 가져다주는 앱이다.
이렇듯 스마트폰을 턴테이블로 바꾸는 감성 뮤직 플레이어인 MD Vinyl는 모바일용 전용 서비스로 구현하고 있다.
즉,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폰을 화면 하나로 가상의 레코드 플레이어로 바꿔주고, 지금 재생 중인 앨범 커버가 실제 바이닐처럼 돌아가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상기에 추가한 MD Vinyl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기본적인 서비스 내용과 함께 모바일에 설치할 수 있는 공식루트를 확인할 수 있다.
단, 상기 홈페이지에서도 일부 서비스 및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지만 미리보기 또는 체험용에 가까우므로 실제 사용은 모바일 앱에서 해야 한다.
특히 스트리밍 시대에 물리적 음악을 듣는 의식을 되찾아준다는 컨셉으로 음악 자체를 스트리밍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이미 사용하고 있는 Apple Music이나 Spotify와 연동해서 재생 화면과 위젯을 감성적인 턴테이블 비주얼로 바꿔주는 게 핵심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아래에서 자세한 서비스 내용을 소개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설치부터 시작까지 사용법은 크게 어렵지 않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 앱으로 구현한 해당 MD Vinyl를 사용하는 방식인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주요 특징 및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MD Vinyl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이라면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MD Vinyl로 검색해서 MD Vinyl – 음악 플레이어 위젯이라는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MD Vinyl로 음악의 본질을 다시 발견하세요 – 바이닐 레코드의 진정한 경험으로 이끄는 디지털 게이트웨이입니다.
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바로 소리와 비주얼에 몰입하세요.
MD Vinyl은 스트리밍 시대에 물리적 음악의 의식을 가져오며, 듣는 동안 가상의 턴테이블과 바이닐 레코드와 상호 작용할 수 있게 합니다.
바늘을 떨어뜨릴 때마다 각각의 음표를 느끼며, 우리의 디지털 세계에서 잃어버린 음악과의 연결을 다시 불러일으키세요.
노래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앨범 아트와 레코드 자체의 디자인으로 향상된 시각적 및 청각적 여정에 대한 청취 경험에 빠져보세요.
위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Apple Music 또는 Spotify 계정 연결이 나오는데 이때 로그인 한 번이면 기존에 듣던 라이브러리와 재생 목록을 그대로 불러온다.


더불어 홈 화면이나 잠금 화면에 길게 눌러 위젯 추가 메뉴로 들어간 다음 MD Vinyl 위젯을 선택하면, 지금 재생 중인 곡의 앨범 커버가 실제 레코드판처럼 돌아가는 위젯을 만들 수 있어 더욱 편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앱 안에서 바이닐 색상, 텍스처, 화면에서 추출한 색상 등을 골라 사용자만의 턴테이블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즉, 테마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IOS용 MD Vinyl 어플
다음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이라면 앱스토어에서 MD Vinyl로 검색한 후에 음악 플레이어 위젯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MD Vinyl”은 여러분의 iPhone과 iPad를 가상의 레코드 플레이어로 변환하여, 디지털 음악 세계에서 물리적인 레코드를 듣는 의식을 되찾아줍니다.
이제 Apple Music과 Spotify를 지원합니다. 바늘을 놓고 음악 감상을 시작합시다.
위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최적화된 UI로 구성된 MD Vinyl 앱을 이용할 수 있는데, 가장 핵심적인 기능은 인터랙티브 가상 턴테이블이다.


즉, 곡을 재생하면 화면 안의 레코드판이 실제로 돌아가고 탭하면 바늘을 올렸다 내리는 듯한 애니메이션이 재생된다. 단순히 정지 이미지가 아니라 곡이 바뀔 때마다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애니메이션이 들어가 있어서 화면을 켤 때마다 진짜 음악 듣는 느낌을 준다는 게 해당 앱의 가장 큰 강점이다.
더불어 홈 화면이나 잠금 화면에 올려두는 위젯 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별도로 앱을 열지 않아도 지금 재생 중인 곡의 앨범 아트가 위젯에 실시간으로 반영되므로 폰 화면 자체를 하나의 작은 오디오 플레이어처럼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을 둘 다 지원한다는 점에서 어느 한쪽 서비스에 묶여 있지 않고 기존에 사용하던 스트리밍 서비스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감성만 입힐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참고로, 해당 앱을 제작한 MD Studio는 MD Widgets(홈 화면 꾸미기), MD Clock(디지털시계·타이머), OffScreen(디지털 디톡스), MD Fonts(폰트·키보드) 같은 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폰을 감성적이고 개인화된 도구로 바꿔주는 라이프스타일 앱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스튜디오라고 보면 된다. 앱스토어 기준 음악 카테고리 차트 1위에 오를 정도로 이 분야에서는 꽤 확고한 입지를 갖고 있다.
MD Vinyl만의 차별화 요소
앞에서 살펴본 해당 MD Vinyl와 유사한 바이닐 스타일 위젯 앱들이 이미 여러 개 있지만, 차별화되는 요소도 다수 존재한다.


첫째, 아이폰, 아이패드, Apple Vision, 안드로이드까지 폭넓게 지원하므로 단일 플랫폼에만 머무는 경쟁 앱보다 사용할 수 있는 기기 범위가 넓다.
둘째, 디테일한 애니메이션 완성도를 보여주는데 실제로 단순히 레코드판 이미지를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곡이 바뀔 때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신경 쓴 흔적이 느껴진다.
셋째, 테마 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가 높아서 색상 추출, 텍스처 선택, 위젯과의 통일감까지 챙기는 세밀한 커스터마이징은 비슷한 앱 대비 확실히 앞서는 부분이다.
이렇듯 색상, 질감, 화면 색상 추출 기능을 활용해서 사용자가 직접 레코드판의 디자인을 꾸밀 수 있다. 앨범 커버에서 색을 뽑아 테마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능은 특히 만족도가 높은 부분으로 커스텀 테마가 위젯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앱과 홈 화면 전체의 통일감을 만들어준다.
더불어 아티스트 몰입형 페이지 및 공유 카드 기능도 탑재되어 있어서 지금 재생 중인 화면이나 앨범 상세 화면에서 아티스트 프로필로 들어가면 인기곡·앨범·아티스트 라디오를 바로 재생할 수 있는 몰입형 페이지가 열린다.


여기서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다이내믹한 비주얼의 공유 카드로 만들어 인스타그램 스토리 같은 곳에 바로 올릴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음악 취향을 SNS로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참고로, MD Widgets, MD Clock 등과 연계해 홈 화면 전체를 꾸미는 라이프스타일 앱 묶음으로 스튜디오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도 단일 기능 앱들과 구분되는 지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