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플랫폼 퀸즈스마일 가이드 (문화 이벤트 스마트 플랫폼 퀸즈스마일 파헤치기)

페스티벌의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하는 완벽한 몰입의 경험을 제공하는 퀸즈스마일은 기다림 없는 페스티벌을 만들고 싶은 관객이랑 주최사 모두를 위한 문화 이벤트 부가서비스 올인원 플랫폼이다.

페스티벌 플랫폼 퀸즈스마일 가이드 (문화 이벤트 스마트 플랫폼 퀸즈스마일 파헤치기)

기본적으로 퀸즈스마일은 주식회사 퀸즈스마일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문화 이벤트 스마트 플랫폼이다.

처음에는 페스티벌 현장 운영을 기반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누적 입점 행사 200개 이상, 회원 수 50만+을 넘긴 서비스다. MAU가 30만+이나 될 정도로 페스티벌 시즌에는 진짜 많이 사용한다.

다음에서 티켓부터 셔틀·먹거리까지 페스티벌의 순간을 빛나게 하는 플랫폼인 해당 퀸즈스마일 특징 및 서비스 내용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페스티벌 순간을 빛나게 하는 플랫폼, 퀸즈스마일

기본적으로 퀸즈스마일의 비즈니스는 페스티벌, 콘서트 같은 문화 이벤트에서 관객이 입장 줄, 화장실 줄, 먹거리 줄, 굿즈 줄, 주차 대란, 짐 보관 문제 등 스트레스 받는 요소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더불어 주최사 입장에서는 인파가 몰리면 안전사고 위험도 클 수 밖에 없는데, 고객과 주최사의 요구를 모두 만족시키는 올인원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즉, 시간예약 알고리즘으로 수요와 공급을 예측해서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관객은 공연에만 몰입하게 함으로써 주최사는 콘텐츠에만 집중하게 만드는게 핵심 사업이다.

퀸즈스마일 바로가기

상기에 추가한 퀸즈스마일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기본적인 퀸즈스마일 서비스 내용과 함께 모바일에 설치할 수 있는 공식루트를 확인할 수 있다.

단, 상기 홈페이지에는 기본적인 서비스 소개와 FAQ 정도만 제공할 뿐 실제 예약은 모바일용 앱을 활용해야 한다.

퀸즈스마일 살펴보기 2

더불어 2026년부터는 일본 거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고, 앱에서 다국어와 해외결제도 지원하고 있다.

아래에서 자세한 서비스 내용을 소개하겠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QR 캡처본은 안되고 무조건 실시간 앱 실행 화면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이다. 티켓 양도나 암표 막으려고 본인 확인용 실물 신분증도 필수로 챙겨야 한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 앱으로 구현한 해당 퀸즈스마일을 사용하는 방식인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주요 특징 및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퀸즈스마일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이라면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퀸즈스마일로 검색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위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퀸즈스마일 앱을 무료로 설치하면 외부 예매처에서 구매한 티켓도 퀸즈스마일에 QR 등록해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러한 E-Ticket 입장 시스템을 탑재한 게 해당 퀸즈스마일의 대표적인 기능으로 현장에서 QR을 보여주고 팔찌를 받아서 바로 입장할 수 있어서 편의적이다.

따라서 예전처럼 종이 티켓을 찾고 허둥댈 필요가 없다. 외부 예매자도 문자로 발송된 링크로 이름, 전화번호, 별도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앱에 티켓이 연동되므로 통합성면에서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IOS용 퀸즈스마일 앱

다음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이라면 앱스토어에서 퀸즈스마일로 검색한 후에 문화 이벤트 스마트 플랫폼, 퀸즈스마일 – 문화 이벤트를 빛나게 할 완벽한 몰입을 제공합니다 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위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최적화된 UI로 구성된 퀸즈스마일 앱을 이용할 수 있는데, 페스티벌을 갈 때 힘든 요인인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셔틀버스 예약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다.

즉, 퀸즈스마일은 노선별 사전 예약 + 운행 확정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더불어 전에 앱에서 먹고 싶은 메뉴 고르고 수령할 시간까지 예약해서 결제할 수 있는 F&B 시간 예약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다.

또한 한정판 굿즈 구매하려고 오픈런 하는 사람들 많은데, 퀸즈스마일은 원하는 MD 미리 결제하고 예약한 시간에 가서 QR 보여주고 바로 픽업할 수 있다.

특히 백팩, 캐리어처럼 부피가 큰 짐을 맡길 수 있는 물품보관소 예약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는데, 사전에 앱에서 구매하면 QR 바로 발급되고 찾을 때도 번호만 보여주면 된다. 단, 당일 보관 원칙이라 당일 안 찾아가면 폐기된다는 점은 사전에 주지할 필요가 있다.

이외에도 시간대별로 예약이 가능한 주차장 예약 시스템도 탑재하고 있어서 주차 스트레스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셔틀 예약이랑 같이 활용하면 자차 이용자도 동선 짜기가 편해진다.

퀸즈스마일만의 차별화 요소

앞에서 살펴본 대로 인터파크, 예스24 같은 일반 티켓 플랫폼이 티켓 판매에서 끝난다면 퀸즈스마일은 티켓 이후의 경험을 설계한다는게 가장 큰 차별점이다.

첫째, 시간예약 알고리즘 기반이므로 단순 선착순 예약이 아니라 각 시간대별 수요/공급을 예측해서 예약 가능 수량과 시간대를 조절한다.

따라서 F&B나 MD 부스에 사람이 한꺼번에 몰리는 걸 막아준다. 안전관리 측면에서도 주최사가 선호할 수밖에 없다.

둘째, 현장 운영 노하우가 녹아있는 플랫폼으로 창사 이래 60개 이상, 현재 누적 200개 이상 페스티벌에 입점하면서 쌓은 현장 경험이 있다.

퀸즈스마일 살펴보기 11

그냥 개발만 한 IT 회사가 아니라 실제로 페스티벌 바닥에서 굴러본 팀이 만든 거라 동선이 현실적이다.

셋째, 올인원 서비스를 운용하므로 보통은 셔틀은 셔틀 업체, 먹거리는 현장 결제, 굿즈는 또 줄 서야 하는데, 여기는 티켓부터 셔틀, 주차, 물품보관, F&B, MD까지 한 앱, 한 QR로 해결할 수 있다.

추가로 팁을 주자면 페스티벌 가기 전에 앱 알림 켜두는 걸 추천한다. 셔틀 운행 확정 여부나 F&B 픽업 시간 같은 중요한 안내가 문자로 오는데 알림을 차단하면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참고로, 환불 규정이 카테고리마다 다른데, 셔틀은 8일 전까지 전액 환불, F&B랑 물품보관은 전일까지 전액 환불, MD랑 티켓은 더 타이트하므로 반드시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구매 안내 및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결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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