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진 큐레이션 8FEED 가이드 (8FEED 사용법부터 차별점까지)

오딘 시스템즈가 만든 AI 사진 큐레이션 앱인 8FEED는 사진첩에서 SNS에 올릴 만한 사진을 AI가 골라주고 캡션·해시태그까지 제안해주는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넘쳐나는 사진첩을 정리해주는 AI 큐레이션 앱이다.

AI 사진 큐레이션 8FEED 가이드 (8FEED 사용법부터 차별점까지)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사진첩 열어보면 몇 천 장씩 쌓여있는데 정작 SNS에 올릴 사진 한 장 고르려면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 하는데,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게 AI 사진 큐레이션 앱인 8FEED다.

이렇듯 8FEED는 넘쳐나는 카메라롤을 AI가 분석해서 SNS에 올릴 만한 사진만 선별해주는 큐레이션 도구다

8FEED 살펴보기 1

다음에서 모바일 앱 전용으로 서비스하는 해당 8FEED 특징을 비롯해서 사용하는 방법 및 유사한 플랫폼과의 차별화 요소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AI 사진 큐레이션 앱, 8FEED

기본적으로 8FEED는 여행 다녀와서 수백 장 찍은 사진 중에 어떤 걸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려야 할지 막막할 때, 혹은 비슷비슷한 사진들 중 제일 잘 나온 컷을 고르기 애매할 때 쓰는 앱이라고 보면 된다.

즉, 인스타그램 피드나 스토리, 릴스에 올릴 사진을 준비하는 사람들 그러니까 개인 SNS 유저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8FEED 바로가기

상기에 추가한 8FEED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기본적인 기능과 AI 큐레이션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단, 해당 8FEED는 모바일 앱 전용 서비스로 제공하므로 컴퓨터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모바일에 앱을 설치해서 활용해야 한다.

8FEED 살펴보기 2

이러한 8FEED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AI가 사진 세트를 추천해주는 즉, AI 피드 큐레이션이다.

이때 그냥 잘 나온 사진 찾기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무드(내추럴, 에디토리얼, 웜톤 등)와 게시 목적, 키워드, 제외하고 싶은 요소까지 입력하면 AI가 후보 사진들의 흐름을 읽어서 몇 장을 어떤 순서로 배치할지, 왜 이 사진들을 골랐는지 이유까지 알려준다.

더불어 캡션 아이디어와 해시태그까지 첨부해주므로 사진 고르는 것부터 게시글 작성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이렇듯 알고리즘이 좋아할 사진이 아니라 사용자 취향에 맞는 피드를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설계된 게 장점이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 서비스인 8FEED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8FEED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이라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8FEED로 검색해서 8FEED: AI 사진 큐레이션이라는 항목을 선택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위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사진 접근 권한을 허용해야만 정상적으로 스마트폰 내 사진첩을 활용할 수 있다.

이때 날짜 또는 위치 기준으로 정리하고 싶은 사진 앨범을 선택하면 앱이 흐릿한 사진, 스크린샷, 문서 사진, 비슷한 사진 등을 자동으로 구분해준다.

이후 비슷한 사진들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거나 토너먼트 방식으로 하나씩 선택하면서 최종적으로 제일 마음에 드는 컷을 선정할 수 있다.

특히 SNS에 몇 장을 올릴 지 그리고 어떤 무드와 목적인지 등을 설정하면 AI가 최종 세트를 추천해주고 캡션과 해시태그까지 제안해준다.

더불어 8FEED는 날짜 범위나 지도 위 특정 위치를 지정해서 그 안에 있는 사진만 불러오는 방식이므로 여행 갔던 특정 장소나 특정 날짜의 추억만 골라 수천 장의 사진을 정리하고 싶을 때도 매우 유용하다.

IOS용 8FEED 어플

다음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이라면 앱스토어에서 8FEED로 검색한 후에 8FEED – AI Photo Curation for Feeds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위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간편하게 해당 8FEED가 제공하는 AI 피드 큐레이션을 비롯해서 유사 사진 비교 및 토너먼트, 라이브 포토 프레임 복구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즉, 선택 피로를 줄여주는 유사 사진 비교 및 토너먼트 기능을 활용하면 비슷한 사진들을 자동으로 그룹핑해서 2장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최종적으로 한 장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원본은 절대 건드리지 않고 비교만 도와주는 방식이므로 안심하고 토너먼트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하면 된다.

더불어 놓친 순간을 되살리는 라이브 포토 프레임 복구 기능을 활용하면 놓쳤던 더 나은 순간을 정지 이미지로 복구할 수 있는데, 해당 기능은 은근히 실용적으로 다른 사진 앱과 차별화되는 요소이기도 하다.

8FEED 추가 정보

넘쳐나는 사진첩에서 SNS에 올릴 만한 사진을 AI를 활용해서 선택할 수 있는 AI 사진 큐레이션 앱인 8FEED에서 부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 중 프렌드 픽은 매우 흥미로운 방식으로 구현되어 있다.

앞에서 살펴본 유사 사진 비교 및 토너먼트 기능과 유사한 방식인데 이때 선택을 사용자가 아니라 친구가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즉, 프렌드 픽(Friend Pick)은 고민되는 사진 2~30장을 골라서 링크 하나를 친구에게 보내면, 친구가 앱 설치 없이 바로 두 장씩 비교해서 자기 취향대로 골라주고 그 결과를 다시 사용자에게 보내주는 기능이다.

이러한 사진 정리 및 백업 기능을 제공하는 앱은 많이 있지만 8FEED 앱은 저장 또는 백업이 아니라 SNS 채널에 게시를 목적으로 한 큐레이션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확연한 차이가 존재한다.

이렇듯 8FEED는 단순히 좋은 사진을 찾아주는 게 아니라 무드·캡션·해시태그까지 이어지는 SNS 업로드 준비 과정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하고 있어 유사 서비스와는 차별화되고 있다.

참고로, 해당 8FEED 앱은 사진 원본이 사용자 디바이스 외부로 나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AI 추천을 요청하거나 프렌드 픽을 활용 시에도 원본이 아니라 축소 복사본이 활용되므로 상대적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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