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운영하는 LIFEPLUS에서 콘텐츠 큐레이션 매거진으로 서비스하는 PLUS 트라이브는 콘텐츠 홍수 시대에 뭘 봐야 할지 기준을 제시해주고 있다. 특히 알고리즘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선별한 큐레이션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PLUS 트라이브는 전문가 큐레이션, 참여형 콘텐츠, 개인화 취향 기록이라는 3가지 축을 중심으로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발견하는 재미와 취향을 쌓아가는 즐거움을 준다.
즉, 알고리즘 추천에 지쳤거나 매번 뭘 볼지 고민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다음에서 볼 게 너무 많아서 오히려 뭘 봐야 할지 모르는 시대에 알고리즘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추천하는 드라마, 영화, 공연, 전시, 도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한 위클리 매거진 형태로 운영되는 해당 PLUS 트라이브 특징 및 서비스 내용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 큐레이션 매겨진, PLUS 트라이브
기본적으로 PLUS 트라이브는 모바일용 전용 서비스로 구현하고 있는데 이때 회원 가입을 하면 매주 목요일마다 업데이트되는 위클리 매거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스마트폰에 PLUS 트라이브 앱을 설치해서 알고리즘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선별한 콘텐츠를 추천받을 수 있다.
즉, 매주 목요일마다 평론가, 기자, 작가로 구성된 라이프플러스 팀이 요즘 화제작부터 놓치기 아까운 숨은 명작까지 선별해서 매거진 형태로 제공한다.
상기에 추가한 PLUS 트라이브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기본적인 PLUS 트라이브 서비스 내용과 함께 모바일에 설치할 수 있는 공식루트를 확인할 수 있다.
단, 상기 홈페이지에서도 일부 서비스 및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지만 미리보기 또는 체험용에 가까우므로 실제 사용은 모바일 앱에서 해야 한다.
더불어 위클리 매거진 열람을 비롯해서 투표, 마이페이지 등 핵심 기능은 모바일 앱에 최적화되어 있으므로 홈페이지에서 관심이 있는 콘텐츠는 대부분 QR 코드 스캔 방식으로 모바일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에서 자세한 서비스 내용을 소개하겠지만 기본적으로 해당 PLUS 트라이브가 다른 콘텐츠 추천 플랫폼과 가장 큰 차별점은 알고리즘이 아니라 사람이 고른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에서 모바일 전용 앱으로 구현한 해당 PLUS 트라이브를 사용하는 방식인 모바일 운영체계에 따라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주요 특징 및 내용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PLUS 트라이브 앱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이라면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PLUS 트라이브로 검색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오늘 뭐 볼지 고민이라면, 제대로 찾아오셨어요.
매주 목요일, 꼭 봐야 할 콘텐츠를 추천해 드릴게요.
알고리즘 편향과 막무가내 추천에 지쳤다면 평론가, 기자, 작가 – 전문가 그룹 PLUS 트라이브 필진의 안목으로 추천하는 ‘콘텐츠로 세상을 읽는 입체적 큐레이션’을 경험해 보세요.
콘텐츠 방황을 끝낼, 고감도 위클리 큐레이션 매거진
PLUS 트라이브
위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토스 앱을 무료로 설치해서 회원 가입을 하면 매주 목요일마다 위클리 콘텐츠 큐레이션 매거진을 볼 수 있는데, 이때 알고리즘 추천 방식이 아니라 전문가가 직접 선별하고 상세한 해설까지 담겨 있다.


즉, 넷플릭스를 비롯한 OTT 플랫폼 내 추천 기능이 시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알고리즘 추천인데 반해 해당 PLUS 트라이브는 전문가 그룹이 직접 취재하고 검증한 콘텐츠를 매거진 형태로 큐레이션해서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투표, 예측, 질의응답 등 참여형 요소도 추가하며 단순히 콘텐츠를 보여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사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로 구현하고 있다.
IOS용 PLUS 트라이브 앱
다음으로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이라면 앱스토어에서 PLUS 트라이브로 검색한 후에 PLUS 트라이브 – 콘텐츠 방황을 끝낼 고감도 위클리 큐레이션 매거진이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당신도 큐레이션에 함께할 수 있어요. 차트 랭킹부터 트렌드 예측, 전문가 답변까지 ‘PLUS 트라이브의 인터랙티브 큐레이션’은 당신의 취향과 참여로 완성됩니다.
내가 만점을 준 작품, 좋아하는 장르, 작가, 배우, 감독이 누구인지 알아가는 동안, 당신의 안목은 성장하고 콘텐츠 라이프는 더욱 행복해질 거예요.
위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앱을 설치하면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최적화된 UI로 구성된 PLUS 트라이브 앱을 이용할 수 있는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전문가가 선별한 작품이므로 사용자가 콘텐츠를 고르는 안목도 커질 수 있는데 여기에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도 다수 탑재하고 있다.


즉, 차트 랭킹에 투표하거나 시상식 결과를 예측하는 등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운영되는데, 특히 전문가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받아볼 수도 있어 문화적 갈증 및 의문을 해소할 수도 있다.
이렇듯 일방적으로 전문가 그룹이 선별한 콘텐츠를 추천 받기만 하는 게 아니라 사용자의 선택과 투표가 실제로 해당 플랫폼의 콘텐츠를 완성해가는 방식이다.
특히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서 직접 작품을 평가하거나 좋아하는 장르, 선호하는 작가를 비롯해서 배우, 감독 정보를 하나씩 쌓으면서 자신만의 취향 지도를 창출할 수도 있다.
실제로 기록이 쌓일수록 추천의 정확도도 함께 올라가므로 오래 사용할수록 만족도가 향상하는 구조이다.
따라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차원을 넘어 자신의 취향을 스스로 발견하고 이해하게 된다는 점에서 단순 추천 플랫폼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PLUS 트라이브 자세히 살펴보기
앞에서 언급했듯이 해당 PLUS 트라이브는 위클리 콘텐츠 큐레이션 매거진이라는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참여형 콘텐츠 그리고 마이페이지를 활용한 개인 취향 지도가 대표적인 서비스로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3가지 핵심 기능 외에도 부가적으로 즐길거리를 다수 탑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콘텐츠 커버리지도 계속 확장 중이다.
실제로 아트, 스포트, 뮤직, 미식 등 다양한 주제의 이벤트가 매일같이 새로 올라오고, 격월 단위로 라이브 주제에 맞춰 플레이리스트 또는 버스킹 영상 등도 진행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콘텐츠를 탑재하기 전에 실험실이라는 형태로 새로운 기능 및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드라마, 영화, 공연, 전시뿐만 아니라 도서 영역까지 큐레이션 범위가 확장되었는데 이후에도 콘텐츠 분야를 추가하는 등 커버리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물론 해당 PLUS 트라이브가 주는 최대 장점이라면 알고리즘 편향과 무분별한 콘텐츠 추천에서 벗어나 평론가, 기자, 작가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에서 직접 큐레이션한 수준 높은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데 있다.


이때 명작이라고 불리는 수준 높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최신 화제작 등을 작품을 봐야하는 맥락과 해설까지 만나볼 수 있어서 작품을 보는 안목 자체를 키울 수 있어서, 향후에 스스로 작품 선택이 수월해지며 안목 자체도 달라졌음을 실감할 수 있다.
참고로, 해당 PLUS 트라이브 앱 다운로드부터 위클리 매거진 열람, 투표 등 참여형 콘텐츠, 마이페이지 이용 같은 대부분 핵심 기능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부담없이 체험하면서 콘텐츠 취향을 발견하고 작품을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는 매우 유용한 문화 유틸리티 앱이라고 할 수 있다.

